교통변호사
형사전담 | 법무법인 대환
교통사고가 형사사건으로 번졌을 때, 수사 출신이 먼저 흐름을 읽습니다
교통사고 형사입건 사건에서 형사출신변호사가 언제 개입하느냐에 따라 대응 방향이 크게 달라집니다. 법무법인 대환은 수사·법원 출신 변호사와 경찰수사관 출신 전문위원이 함께 교통 관련 형사사건을 담당하는 구조로 운영됩니다. 교통변호사가 필요한 시점은 단순 민사 합의가 끝난 뒤가 아니라, 수사기관 조사가 시작되는 바로 그 순간입니다.
](https://luxcody.co.kr/theme/basic/img/kimikhwan_sign.webp)
단순 접촉 사고로 시작된 일이 형사사건으로 이어지는 데는 몇 가지 경로가 있습니다. 피해자가 형사고소를 제기하거나, 중상해·사망 결과로 인해 수사기관이 직권으로 수사에 착수하는 경우입니다. 이 단계에서 가장 흔한 오해가 하나 있습니다.
](https://luxcody.co.kr/theme/basic/img/intro_ico4.png)
많은 분이 "보험 처리를 마쳤으니 형사 책임도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보험 처리와 형사 처벌은 별개의 절차입니다. 피해자가 합의를 거부하거나 중상해 요건이 충족되면, 보험이 처리된 뒤에도 형사입건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이 사실을 모른 채 조사에 응했다가 진술이 불리하게 굳어버리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https://luxcody.co.kr/theme/basic/img/kimikhwan_sign.png)
수사기관이 어떤 자료를 근거로 판단하는지, 어떤 시점에 어떤 조치가 유효한지는 실제 수사 현장에서 일한 경험이 없으면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법무법인 대환에는 여청수사팀장 출신 파트너 변호사(조철현), 경찰대 출신 변호사(박상욱), 경찰수사관 출신 전문위원 4명(안관표·모용민·임영진·장직중)이 재직하고 있습니다. 경찰 단계 대응에서 이 구성은 실질적인 역할을 합니다.
](https://luxcody.co.kr/img/3f913e7c2b2ea86e.png)
검찰 송치 이후 단계에서는 고등검찰청 검사장 출신 변호사, 남부지검 증권합수단 단장 출신 변호사, 서울중앙지검 특수부 수석검사 출신 변호사, 2025년 2월 퇴임한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제2부 부장검사 출신 변호사(대검찰청 2급 증권분야 블루벨트 공인전문검사 인증)가 함께합니다. 또한 검찰총장·법무부장관 표창 수상 경력의 검찰수사관 출신 전문위원도 재직 중입니다.
법원 단계까지 이어진 사건에서는 법원장 출신 변호사(고의영),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유지원), 고등법원 판사 출신 변호사(서삼희), 판사 출신 변호사(김병찬·김형성)가 공판 준비와 변론을 맡습니다. 법무부 교정본부 평가위원을 역임한 대표변호사도 재직하고 있습니다.
](https://luxcody.co.kr/theme/basic/img/intro_ico1.png)
시점마다 해야 할 일이 다릅니다. 아래 표는 각 단계에서 법무법인 대환이 실제로 안내하는 대응 방향을 정리한 것입니다. 2026년 8월 기준입니다.
| 단계 | 주요 상황 | 대응 주체 |
|---|---|---|
| 경찰 조사 | 출석 요구·진술 방향 결정 | 경찰수사관 출신 전문위원, 경찰대 출신 변호사 |
| 검찰 송치 | 의견서 제출·불기소 의견 검토 | 검사장·수석검사·부장검사 출신 변호사 |
| 구속영장 심문 | 법원 심문 기일 전 준비 | 법원장·부장판사·고등법원 판사 출신 변호사 |
| 공판 | 변론·증거 정리·선고 준비 | 판사 출신 변호사(김병찬·김형성 포함) |
](https://luxcody.co.kr/theme/basic/img/intro_ico2.png)
상담은 절차 안내가 중심입니다. 처음 방문하는 분들 대부분이 현재 자신의 사건이 어느 단계에 있는지조차 파악하지 못한 상태로 옵니다. 막막한 상황에서 진행 방향을 차분히 듣는 것만으로도 다음 행동을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상담 과정에서 경험 많은 구성원이 사건 구조를 정리하고, 어떤 자료를 준비해야 하는지, 어떤 진술 방향이 적절한지를 설명합니다. 지인 추천을 받고 방문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처음 오시는 분이라면 사고 경위서, 경찰 통보서, 보험 처리 내역, 피해자 측 연락 내역을 챙겨 오시면 상담이 더 구체적으로 진행됩니다.
다만, 이미 1심 선고가 끝나고 별다른 새 사실관계 없이 항소심 대응만을 원하는 경우라면, 먼저 현재 기록 검토 여부를 상담으로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모든 사건이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되지는 않습니다.
](https://luxcody.co.kr/theme/basic/img/intro_ico3.png)
교통사고 형사사건은 크게 세 가지 흐름으로 나뉩니다. 첫째, 경찰 조사 단계에서 불송치 의견이 확정되는 경우. 둘째, 검찰 송치 후 불기소 처분으로 마무리되는 경우. 셋째, 기소 이후 공판까지 이어지는 경우입니다.
변호사가 경찰 조사 전에 개입한 사건과 공판이 시작된 뒤에 선임된 사건은 준비할 수 있는 범위 자체가 다릅니다. 진술이 한번 기록에 남으면 번복하기 어렵고, 그 진술이 이후 모든 판단의 기준이 됩니다. 빠른 시점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형사소송 단계에서 구속영장이 청구된 경우라면 법원 심문 기일까지 남은 시간이 48시간 안팎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 시점에 법원 출신 구성원과 검찰 출신 구성원이 함께 검토하는 구조가 실질적인 역할을 합니다. 법무법인 대환의 구성은 이 흐름 전체를 단계별로 담당할 수 있도록 갖춰져 있습니다. 자세한 안내는 법무법인 대환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경찰 조사를 받기 전, 즉 입건 직후가 가장 중요한 시점입니다. 조사 단계에서 진술 방향이 결정되기 때문에, 수사 경험이 있는 변호사나 전문위원과 미리 방향을 잡아두면 이후 절차에서 불필요한 불리함을 줄일 수 있습니다.
수사기관 조사 대응부터 의견서 제출, 검찰 송치 이후 공판 준비까지 각 단계별로 달라집니다. 법무법인 대환은 판사·검사·경찰 출신 구성원이 단계마다 역할을 나눠 진행 방향을 안내합니다.
수사기관이 어떤 기준으로 사건을 판단하는지, 어떤 자료를 중요하게 보는지를 실제 수사 경험 위에서 파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법무법인 대환에는 경찰수사관 출신 전문위원 4명(안관표·모용민·임영진·장직중)과 여청수사팀장 출신 파트너 변호사, 경찰대 출신 변호사가 함께 재직하고 있습니다.
네, 고소·고발이 접수된 사건도 상담 대상입니다. 다만 사건마다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진행 가능성과 방향은 상담을 통해 개별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s://luxcody.co.kr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구속영장 단계까지 진행된 경우 법원 심문 기일 전 준비가 매우 중요합니다. 법무법인 대환은 법원장 출신 변호사(고의영)와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유지원), 고등법원 판사 출신 변호사(서삼희)가 재직하고 있어 법원 단계 대응에 관한 상담이 가능합니다.
상담 자체가 수임을 강제하지 않습니다. 상담에서 진행 방향과 절차를 먼저 파악한 뒤 판단하시면 됩니다. 다만 사건 성격에 따라 대응이 어렵거나 다른 방법이 더 적합한 경우에는 상담 과정에서 솔직히 안내해 드립니다.
사고 경위서, 경찰 조사 통보서, 보험 처리 내역, 피해자 측과 주고받은 연락 내용 등을 챙겨 오시면 상담이 더 구체적으로 진행됩니다. 준비가 미흡해도 상담 자체는 가능하니 먼저 내방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2026년 8월 기준, 법무법인 대환에는 법원장 출신(고의영), 부장판사 출신(유지원), 고등법원 판사 출신(서삼희), 판사 출신(김병찬·김형성), 고등검찰청 검사장 출신, 남부지검 증권합수단 단장 출신, 서울중앙지검 특수부 수석검사 출신,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제2부 부장검사 출신 변호사 등이 재직하고 있습니다.